임캡틴과의 저녁식사에 초대된 마지막(?) 자리...
내가 좋아하는 고기를 앞에두고, 왜 먹지 못하는거니... (장염ㅜㅜ)
비록 은퇴하고 그라운드를 떠났지만, 아직도 임중용선수, 인천의 레전드, 임주장, 임캡틴이라고 부르고 기억한다.
지금까지 팬들과 함께 웃으면서, 눈물흘리면서, 함께했던 추억들... 카리스마 잊지못할껍니다...
계약서에는 인천에서 무조건 2년 봉사해야한다고... 으잉? 헤헤 20년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
원하시는 UEFA 자격증 취득과 함께, 인천으로 컴백하는 그날!! 영광의 그날!!!
다시한번 임중용콜을 부르는 모습을 기대하고 상상합니다.. 독일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 잘먹었습니다...

다들 어제 찍은 사진 올리더라? 나도 같은포즈의 사진 올려야지.. 6년전이나 지금이나...

Dec. 05. 2006

비상 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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