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집에서 심심풀이로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다. (축구관련)
처음에는 내가 축구를 좋아하기때문에 심심풀이로 개발한다고 생각을 했는데, 언제부터인가 이것을 나만의 브랜드로 만들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 스마트폰을 타켓으로 네이티브 앱(APP)을 만들려고 시작했는데, PC를 통한 접근성을 고려하다보니 지금은 하이브리드 방식의 웹앱(WebApp)형태로 방향을 잡았다.
앱으로 돈버는게 힘든거도 알고 있고, 네이티브로의 전환도 고민도 하고 있고, 스스로 조급함에 스트레스도 받고 있다.
모두 내 욕심이 낳고 있는 고민일까...
사용자들과 피드백을 통해 서로 편리함과 즐거움을 공유하면서, 지치지 말아야지.. 이 초심을 잃지말아야지..
처음에는 내가 축구를 좋아하기때문에 심심풀이로 개발한다고 생각을 했는데, 언제부터인가 이것을 나만의 브랜드로 만들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 스마트폰을 타켓으로 네이티브 앱(APP)을 만들려고 시작했는데, PC를 통한 접근성을 고려하다보니 지금은 하이브리드 방식의 웹앱(WebApp)형태로 방향을 잡았다.
앱으로 돈버는게 힘든거도 알고 있고, 네이티브로의 전환도 고민도 하고 있고, 스스로 조급함에 스트레스도 받고 있다.
모두 내 욕심이 낳고 있는 고민일까...
사용자들과 피드백을 통해 서로 편리함과 즐거움을 공유하면서, 지치지 말아야지.. 이 초심을 잃지말아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