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bye~ 2010
컴퓨터 책상위에 내 벽에 붙어 있는 2010년 달력... 전시회에서 꽁짜로 받아서 유용하게 사용했는데..
달력을 돈주고 사기는 웬지 아깝고, 손재주가 없으니 만드는것은 생각도 해본적 없지만,
이런 size에 2011년 달력이 있다면 돈을 지불할 용의가 있는데.. 어디 없나..?

어느덧 이제 스물아홉이 되었구나....
나이라는 틀에 스스로 나를 가두는것은 이제 그만..그만...
무엇인가 하고 싶어도 내 처지, 집 생각 등... 많은 상황들을 생각하고 걱정을 하게될 수 밖에 없었고,
한마디로 위험을 감수하기 싫고, 편한것만 하고 싶었고, 안정된 길만 가고 싶어하는 겁쟁이였지만...
최대한 부딪혀 보려고,,,,
한단계 더 올라있는 내 모습을...내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p.s
써놓고 보니 허세부린거 같고, 나같지 않은 말투지만,, 아무튼 힘내야지.. ^^
컴퓨터 책상위에 내 벽에 붙어 있는 2010년 달력... 전시회에서 꽁짜로 받아서 유용하게 사용했는데..
달력을 돈주고 사기는 웬지 아깝고, 손재주가 없으니 만드는것은 생각도 해본적 없지만,
이런 size에 2011년 달력이 있다면 돈을 지불할 용의가 있는데.. 어디 없나..?
어느덧 이제 스물아홉이 되었구나....
나이라는 틀에 스스로 나를 가두는것은 이제 그만..그만...
무엇인가 하고 싶어도 내 처지, 집 생각 등... 많은 상황들을 생각하고 걱정을 하게될 수 밖에 없었고,
한마디로 위험을 감수하기 싫고, 편한것만 하고 싶었고, 안정된 길만 가고 싶어하는 겁쟁이였지만...
최대한 부딪혀 보려고,,,,
한단계 더 올라있는 내 모습을...내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p.s
써놓고 보니 허세부린거 같고, 나같지 않은 말투지만,, 아무튼 힘내야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