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서스원의 안드로이드 2.2.1 OTA 업데이트 과정 캡처했습니다.
대략 WiFi 로 다운로드 -> 설치 -> 적용확인까지 대략 10분정도 소요되었고,
루팅하지 않은 순정 KT 넥원 사용자입니다.
대략 WiFi 로 다운로드 -> 설치 -> 적용확인까지 대략 10분정도 소요되었고,
루팅하지 않은 순정 KT 넥원 사용자입니다.
1. 왼쪽 상단에 구글 OTA 메세지가 날라옵니다.
2. 맨 아래 알림리스트
System update available (19:47)에 도착했네요...
3. 저는 영어환경으로 사용을 하기에 한글어플을 제외하고는 모두 영어로 나오는데...
2.2.1 업데이트는 한글로만 로컬라이징 작업이 되었는지 한글로 나오네요~
4. 구글에서 제공하는 2.2.1의 업데이트는 3MB인데, KT에서 무엇을 포함시킨건지 우리나라 버전은 왜 21 MB???
넥원 사용자들의 문의로 인해서 show블로그에 올라온 업데이트 내용이 갑자기 수정이 되었습니다.
http://smartblog.show.co.kr/321
구글에서 최신 안드로이드 2.2.1 OTA 업데이트를 내놓으면서 레퍼폰으로서 넥서스원만 느낄 수 있는 혜택을
이미 해외에서는 톡톡 누리고 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KT가 중간에 끼어있는 구조(?)
아이폰4만 집중하고, 그 외에는 소흘하는 KT의 대응방식이 넥원 사용자들을 초조하게 만들고 뿔나게 하였는데, 아쉽네요..
5. 다운로드가 끝나면 하단에 Restart&install 버튼이 활성화됩니다.
6. 설치가 끝나면 재부팅 버튼을 눌러도되고, 10초후에 폰은 자동으로 재부팅 됩니다.
7. 재부팅중...
8. 설치가 끝나고 설정메뉴에 가면 아래처럼 Android version 2.2.1 이 표시된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9. 보통 넥서스원 프로요 2.2 이상은 1300점인데, 훨씬 뛰어넘는 1500점이 나왔습니다.
갤럭시s나 드로이드 등.. 현존하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의 차이도 그렇고, 자부심이 느껴지는 성능검사였습니다.
안드로이드펍에 2.2.1 업데이트후에
카메라음이 안나온다. 벨소리가 안나온다. 먹통이 된다. 업데이트가 반복된다 등...의 증상도 있는데요,
저는 루팅하지 않은 KT순정롬, SLCD 버전 사용자이고요, 스샷의 과정처럼 깔끔하게 한방에 진행되었습니다.
넥서스원의 치명적인 WiFi 버그도 이번에 업데이트가 되면서 패치가 되어서 1GB 데이터 무료제공이 종료되서 아쉽네요.
그래서 오늘 바로 공유기도 사고, 앞으로 WiFi 있는곳만 찾아가야겠음.ㅎㅎ
지금 MBC라디오 어플로 30분넘게 듣고 있는데, 끊김도 없고 계속 WiFi 유지상태가 되는군요.
그리고 터치오류도 성능이 향상되었다고 하는데 저는 워낙 기존에도 오타를 많이 내면서 사용했기때문에
느낌상은 좋아진거 같기도합니다만 둔해서 모르겠습니다.ㅎ
갤러리어플에서 사진목록 썸네일이 나오는게 아주 훨씬 향상되고,
스크롤속도가 빨라졌고 아직까지는 전체적으로 만족합니다.
Android 3.0의 진저브레드는 앞으로 구글에서 OTA업그레이드시 한국도 포함시킨다고 하니,
이번처럼 KT에서 밍기적밍기적 거리고 기다리고 답답함은 없겠죠~?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팔렸다는 삼성의 갤럭시S (언플도 있지만..), 모토로라, 스카이에서 출시된
다양한 안드로이드폰은 아직도 이클래어(2.1)버전이며, 모두 2010년안에 진저브레드(2.2)계획이 있다고 합니다.
처음부터 넥서스원은 진저브레드(2.2)이고, 앞으로도 구글에서 새로운 버전이 나오면 가장 먼저 사용할 수 있다는것은
정말 진짜 레퍼런스폰의 위력이 아닌가 싶네요.. (자부심!)
어서 진저브레드(Android 3.0) 나오기를 기다리면서....
당초 3.0으로 출시될꺼 같은 진저브레드는 2.3으로 나온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