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폭염이라서 낮에는 운동을 할 수가 없기때문에...
오랜만에 야간에 풋살을 했다. 문학월드컵경기장 옆 풋살장 (20시 ~ 22시)
내가 좋아하는 축구...이렇게 마음껏 하면서 땀흘리고 나니깐 너무 좋군ㅋ
오전에는 몸에 무리가 덜가는 전혈이 아닌 성분현혈을 하고..
무리한 운동 삼가라고 했는데, 내가 축구를 하겠다는 의지가 더 강했기에...축구를 하긴 했지만..
샤워하고 나니깐 헌혈부위에 뻘겋게 멍이 들어서 팔굽힐 때마다 아프다.ㅜ
내가 생각해도 나는 말 진짜 안듣지만..ㅋ 그래도 내가 하고 싶은거 하고, 기분이 좋아서 다행이야 ^^;
바디샤워 아로마성분 들어간거 이용했는데, 정신을 안정시켜주고 편하게 해준다는데 모르겠다. 졸린거 같기도 하고..뭐 이러냐.ㅋ
(사진찍기전)
시간지나니깐 바로 조명꺼버려서, 잔디에서 사진도 못찍고.. 이게 모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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