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것을 거부하지 않는 용기>
 
삶에는 항상 위험이 따른다.
그러나 용기를 내는 수밖에 없다.
약속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렇다고 해서 아무런 결정도 하지 않거나,
어떤 일이든 사전에 안전하다는 것을 확인하고 나서야 움직이는 사람은
인생을 놓치게 될 것이다.
낯선 것을 거부하는 사람은 결코 자신의 힘을 키우지 못한다.
 
- 안젤름 그륀의 <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 중에서 -


생각해보니 내가 직업(?)의 특성 때문일지 몰라도, 항상 if, loop 가 내 일상에도 적용이 되어 갖혀있는 나를 보게 된다..

먹고싶다.... 하고 싶다.... 보고 싶다.. 어디 가고 싶다....

뭐가 어려워... 생각해보면 할 수 있는것들인데.... 왜 그러지...

try~catch 예외상황을 발생시키기 싫으니깐? 혹시 내가 모르는 exception 예외상황이 튀어나올 수도 있으니깐??

글쎄;; 간절함이 부족하니깐, 자꾸 마음속에만 헛돌고 있는게 아닐까 ㅜ

(생각해보니 웃기면서도 말되네.. 과자 먹고싶은 간절함? ㅋㅋㅋ)

일부 좋은명언, 좋은글들에 마음에 드는것들은, 내가 살아가는데 꼭 명심하고 지키고 싶다...

이런글이 요즘 쏙쏙 들어오는데.. 좋은글 고마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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