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iPad 도 걸려있다.

솔직히 상품타면 좋겠지만, 욕심 없다.

내 자신도 되돌아보고 한수 배운다는 느낌으로 참가신청했다. (선착순 100명)

매쉬업 갤러리는 시간과 아이디어를 동시에 만족시켜 줄 수 없다고 생각들어서,,, 접수 안해,, ㅜㅜ 

http://daumdna.tistory.com/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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