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나도 마이크로 블로그 열풍.....
처음에는 미투데이에서 끄적끄적 놀다가, 좀더 글로벌한 트위터로 갈아탔다..
아무래도 가장 좋았던점은 나의 관심사를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고,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웹2.0에 충실하다는 것이다.
축구장에서 골소식을 핸드폰으로 찍어서 빠르게 올려서 퍼뜨릴 수 있는 정보전달도 신기하고,
짧은 생각들을 태그하나 붙여서, 그때 그때 기분을 저장할 수 있는것도 좋은거 같다.
개발자의 시각에서 바라봤을때는 제공되는 API로 새로운 어플리케이션이나 서비스를 매쉬업할 수 있는것도 매력이다.
무엇보다 예전과 다르게 나 스스로 남의 말에 더욱 귀를 기울이게 되고, 그렇게 변해가는거 같다.
내 이야기를 하고 싶은것도 있겠지..
twitter@real21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