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 ~ 5/9
약 9일의 나를 재충전 할 수 있는 리프레쉬 휴가(?)

언제부터인가 회사 생활에 너무 얽매여 있다는 느낌이 들었고,
나에게 축구마저 없다면 그것도 이겨내야겠지만, 아마 힘들었을꺼 같다는 생각이 든다.
못해본거 하고, 하고 싶은거 하고, 계획만 했던거 실천 하고, 알차게 보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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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나서 오랜만에 가봤는데,,,너는 여전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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