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세계를 강타한 신종플루의 영향(?)으로 올해는 주춤했다는 애드립반 진심반의 오프닝 (콘테스트전 오프라인 행사 없었음)

- 나를 다시 돌아보고, 깊은 생각을 하게 해주었던, 의미 있는 하루였다.

- 커피와 쿠키, 또 먹고 싶다.

- 내년에는 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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