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가는 가격과, 줄어드는 용량의 과자봉지를 뜯으면 신경질부터 납니다...
그런데 계속 입에 들어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화학성분 덩어리인데...
어차피 돈주고 사먹는것이라면, 조금이라도 알고 먹는게 낫지 않을까요?
그런데 계속 입에 들어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화학성분 덩어리인데...
어차피 돈주고 사먹는것이라면, 조금이라도 알고 먹는게 낫지 않을까요?
농심 포스틱
가격: \900
몸에 좋지 않은 합성착색료, L-글루타민산나트륨이 과자에는 들어가지 않는다고 표기를 해주었네요..
합성착색료: 인공적으로 색을 만들어주는 화학약품 (천연, 인공 2가지 종류가 있다고 합니다.)
L-글루타민산나트륨: 화학조미료 '미원' MSG라고도 합니다. 많이 먹으면 구토증상, 미각신경에 혼란을 준다고 하는데....
유탕처리제품
- 소맥분(밀; 미국산)
- 증숙감자, 소맥전분, 고올레산해바라기유, 전분
- 감자맛 조미분말 (조제감자분말, 정제염, 젖산칼슘, 디엘-메티오닌, 효소처리스테비아)
- 팜유, 양파, 감자비프맛시즈
- 탈지대두(대두)
- 유청분말(우유)
영양성분
용량: 70g (1회 제공량: 30g)
열량: 280kcal (1회 제공량: 140kcal)
나트륨함량: 320mg (1회 제공량: 160mg, 세계보건기구 하루 나트륨 섭취량은 5000mg)
내용물
느낌 (평점: 7.5 / 10)
포스틱 예전엔느 300원에 사먹었었는데..
감자와 짠맛이 잘 어우러지고, 바삭바삭한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패스트푸드의 감자튀김도 이렇게 나오면 얼마나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