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가는 가격과, 줄어드는 용량의 과자봉지를 뜯으면 신경질부터 납니다...
그런데 계속 입에 들어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화학성분 덩어리인데...
어차피 돈주고 사먹는것이라면, 조금이라도 알고 먹는게 낫지 않을까요?


롯데 치토스 - 매콤한 맛
가격: \1,200



몸에 좋지 않은 합성착색료, L-글루타민산나트륨이 과자에는 들어가지 않는다고 표기를 해주었네요..
합성착색료: 인공적으로 색을 만들어주는 화학약품 (천연, 인공 2가지 종류가 있다고 합니다.)
L-글루타민산나트륨: 화학조미료 '미원' MSG라고도 합니다. 많이 먹으면 구토증상, 미각신경에 혼란을 준다고 하는데....



유처리제품 (유처리는 제품에 유지를(분말, 씨즈닝) 분사하여 입히는 처리를 말합니다.)
- 옥분 (옥수수-수입산)
- 식물성유지, 미분
- 핫스위트테이스트분말 (우유, 대두), 고추장맛씨즈닝(밀)
- 합성감미료: 아스파탐 (페닐알라닌함유)



영양성분
용량: 77g  (1회 제공량: 25g)
열량: 420kcal (1회 제공량: 140kcal)
나트륨함량: 255mg (1회 제공량: 85mg, 세계보건기구 하루 나트륨 섭취량은 5000mg)



내용물







체스터 (일명 따조)



느낌
(평점: 6.5 / 10)
개인적으로는 치토스 중에서는 냄새나서 별루인거 같네요, 라면스푸를 뿌려먹는 맛이라고 해야할까나..
그렇지만 오리지널로서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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