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2009년을 되돌아본다.
성공이 성공이 아니고, 실패가 실패가 아니다.

그리고 나의 2010년을 언제나 다짐한다.
반드시 성공한다고, 믿고 다짐하면서 성공에 대해서 고민을 하게 되는데,
(다짐한것들을 이루기 위한)

지금까지 여러가지 욕심들이 조급함을 만들어내고, 나를 정신적으로 힘들게 하고 있었다.
단순해야지, 복잡하게 생각하면 자꾸 욕심만 생기는거 같다.


거북이가 느리지만, 마지막에 승리하듯이...
거북이가 느리지만, 마지막에 승리하듯이...
거북이가 느리지만, 마지막에 승리하듯이...
거북이가 느리지만, 마지막에 승리하듯이...
거북이가 느리지만, 마지막에 승리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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