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서 진행되었던 8회 데브데이는 많은 기대와 함께 신청하였지만 안뽑히고.. ㅜ

그래서 9회 데브데이는 기대를 안하고 신청했는데, 참가자로 선정되었다고 매일이 왔어요.^^

1등해서 Wii 본체를 꼭 타고 싶은맘도 크지만.. 많이 배우고 와야겠습니다. (__)


p.s
당일 라이브코딩으로 진행할 프로젝트는 정리되면 블로그에 공개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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