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번 강조했던 OPEN...
앞으로 우리나라의 웹, 개발자 생태계를 이끌도록 노력하겠다는 NHN의 의지...
근데 너희들 잘 못믿겠어..내년에 보면 알겠지..후훗.
그리고.....나의 기분도 업되었던 오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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