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데브데이.
다음커뮤니케이션에서 주최하는 개발자 대회인데, 벌써 8회째..
최종 참가자 40명을 선발하여, 제주도에서 라이브코딩을 한다고 한다.
참가비 3만원만 내면 숙박/비행기표까지 모든 비용까지 지원된다.. wow!

라이브코딩?
현장에서 직접 프로그램을 개발한다는데,
아직 40명 선발도 하지 않았는걸,,,나의 마음은 벌써 제주도로 떠나있고....
(그런데 포럼활동지수 0인데... ㅜㅜ)

지금까지 데브데이 대회를 지켜보는 입장에서, 처음으로 참가하려고 하니 두근두근 떨린다.
내가 앞으로 만들어 보려고 했던 서비스들...정리 잘해서 참가 신청해야겠다.

멋진 아이디어가 아니라도 생각에 그치는것과, 현실화 시키는것은 분명 다르다고 생각하면서
나는 바쁘다는 핑계로 주위에 소흘하고, 놓친것들이 너무 많은거 같다.
요즘은 여러가지로 동기부여가 되고, 조금씩 열정이 되살아나고 있는것을 보고있자니 내가 흐뭇하다.
뽑히지 않더라도 내가 만들어보겠다는 꿈 만큼은 절대 잃지 말자!


p.s
트랙백 이벤트 해야하는데, 티스토리에 무슨 저주가 걸렸는지 자꾸 오류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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