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몇가지 습관이나 버릇이 몸에 있습니다.
열쇠는 항상 오른손으로 조작하고, 버스에 올라갈 때는 항상 왼발 먼저입니다.
길바닥에 깡통이나 큰돌은 축구공 같은 착각에 뻥뻥 질러야 시원하기도 하구요...
이런 습관이나 버릇을 바꾸는건 쉽지 않은거 같아요.
코딩도 마찬가지입니다. 요즘은 코딩의 습관을 바꿔야 하나, 고수해야하나 고민중입니다.
특히 팀작업으로 프로젝트를 하게 될 경우.. 이런 고민에 빠지게 됩니다.
개발자마다 여러가지 스타일이 혼합되기 때문에, 코드를 통일하지 않으면 지저분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서로의 스타일을 존중해주면서, 어느정도 협의하고 규약을 정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저도 스타일을 바꾸는 게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언제부터인가 블록의 Begin 의 위치를 바꿔볼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코드가 좀더 아름다워 보인다고 해야할까요?
1) 들여쓰기는 2 space, 4 space, 8 space...
저는 4 space 를 선호합니다.
if (myInstance==NULL)
||||||||myInstance = new Object();
||||||||myInstance = new Object();
2) 폰트는 Arial, Courier New, 돋움
저는 Courier New 를 선호합니다.
initialize(); // Arial
initialize(); // Courier New
initialize(); // 돋움
initialize(); // Courier New
initialize(); // 돋움
3) 블록의 시작과 끝 (Begin~End)
저는 Second 스타일을 선호합니다.
if isNull(paramValue) begin
//
// First
//
end
if isNull(paramValue)
begin
//
// Second
//
end
//
// First
//
end
if isNull(paramValue)
begin
//
// Second
//
end
그 외에도 코드네이밍, 파일네이밍 등..
많은 종류의 표준화, 규약을 정의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스타일로 코딩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