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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XP 개발방법론을 보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pair programming 이라는 내용이 있는데
저도 작업하면서 많은 패어 프로그래밍(짝 프로그래밍)을 해봤지만,
장점도, 단점도 있었습니다.  


 
방법
개발자A는 키보드를 치고, 개발자B는 화면을 보게되며,
일정시간/작업마다 서로 역할을 바꿉니다.


효과
개발자A가 작성하는 코드의 실수(오타, 논리적 오류 등..)를
개발자 B가 잡아낼 수 있으며,
 
개발자A가 작성하는 코드를
개발자B는 어떤 코드가 작성될것이라는것을 미리 설계할 수 있으며,
 
개발자 A의 스타일을
개발자 B가 배울 수 있습니다.

 
장점
혼자서 개발할 때보다
부담감이 덜할 수도 있습니다.
 
코드의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팀웍향상, 신입개발자교육 등...의
효과를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파트너중 1명은 반드시 경험이 있을 때, 가장 진행이 잘 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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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그동안 짝 프로그래밍을 하면서 느꼈던 내용이었습니다.
(자세한 내용)